오늘 오전 11시 30분쯤
담양군 용면 47살 신 모씨의 집 마당에 있던
폐가 지붕이 무너지면서
신씨가 지붕에 깔린 것을 신씨의 부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5년전부터 새집을 지어서 살던 신씨가
폐가가 된 옛 집을 해체하려다
지붕이 무너져 변을 당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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