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지붕 무너져 70대 주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11 12:00:00 수정 2007-09-11 12:00:00 조회수 6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담양군 용면 47살 신 모씨의 집 마당에 있던

폐가 지붕이 무너지면서

신씨가 지붕에 깔린 것을 신씨의 부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5년전부터 새집을 지어서 살던 신씨가

폐가가 된 옛 집을 해체하려다

지붕이 무너져 변을 당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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