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피해 5억6천만원 잠정 집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11 12:00:00 수정 2007-09-11 12:00:00 조회수 3

올해 여수지역의 적조 피해규모가

5억6천여만원에 이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 적조 발생이후 현재까지 집계된

양식어민 피해 규모는

전복 1억 5천여원을 포함해

우럭과 돔류 등 65만마리가 떼죽음하는 등

5억6천5백만원의 적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번 적조 피해는

여수시 화정면 지역이 가장 많았고

남면과 돌산지역 가두리 양식장 등

가막만 하단부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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