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걷지 못하고 있는 세금 가운데
1/3이 자동차 관련 세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은
모두 403억원으로
전체 체납액 1290억원 가운데 3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이처럼 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오늘(12일)부터 일선 자치구와 함께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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