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나이 많은 여성들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날치기를 한 혐의로 17살 김 모군 등
고등학생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 앞 길가에서
78살 신 모씨를 뒤 따라가
현금 40여만원이 든 가방을 낚아채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300 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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