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만 골라 날치기 10대 3명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12 12:00:00 수정 2007-09-12 12:00:00 조회수 2

광주 북부경찰서는

나이 많은 여성들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날치기를 한 혐의로 17살 김 모군 등

고등학생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 앞 길가에서

78살 신 모씨를 뒤 따라가

현금 40여만원이 든 가방을 낚아채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300 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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