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골프용품점 주인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27살 김 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광주 북구의 한 골프 가게에서
업주를 위협해 현금 30만 원을 받아내는 등
4차례에 걸쳐 현금 430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자신이 조폭인데 대접이 형편없다며
문신을 보여주고 가게 안에서 골프채를
휘두르며 위협해 돈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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