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대주그룹 5백억 탈세 혐의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13 12:00:00 수정 2007-09-13 12:00:00 조회수 2

대주건설이 수백억대의 탈세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서울지방국세청이

대주그룹 계열사 가운데

건설과 주택 등 2곳이

지난 2005년부터 2년 동안

법인세 5백억 가량을 포탈했다고 고발해옴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추석 이후부터

대주그룹 계열사 관계자들을 불러

본격적인 수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한편 여수세관도 수출입 통관과정에서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알려진

대주그룹 계열인 대한조선소를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발했습니다



이에대해 대주건설은 미납세금 500억원을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