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앞두고 침묵하고 있는
호남의 민심은
나라의 미래를 위한 시대정신의 선택을
할 거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광주목포여수 엠비시와
광주전남언론학회가 어제밤
대선을 석달 앞두고 가진
'2007 대선 호남의 선택'을 주제로 한
토론방송에서
지금 무관심한 듯한 호남의 민심은
정책과 비젼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후보쪽으로 모아지게 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특히 후보들이 비난과 헐뜯기로 일관하고 있어
선택하지 않고 있을 뿐
바른 선택을 위해 나설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인식했습니다
어제 토론에서는
호남선택의 중요성과
일자리 창출 민생 공약에 대한 허와실이
논의됐으며
지역민이 참여하는 가칭 천인위원회를 구성해
대선 의제를 스스로 만들어
후보들에게 요구하고 공약화되도록 하자는
제안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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