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도시 경쟁력으로 꼽히는
공공 디자인 분야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이일규 한국 디자인진흥원장은
오늘 광주,전남 경영자협회 초청 강좌에서
공원이나 체육관, 교통표지판 등 공공시설물에
디자인 개념을 도입할 경우 시민 편의는 물론
훌륭한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이 원장은 특히
디자인 전문회사의 70%가 수도권에 있다며,
지역 특색을 살린 브랜드 등 디자인 개발이
지역과 기업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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