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부과하는 재산세가 지난 해보다
다소 늘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9월분 재산세 부과액은 350억여원으로
지난 해보다 6 퍼센트 가량 늘었으며
지난 7월에 부과된 재산세를 포함하면
올해 부과된 재산세 총액은
11 퍼센트 가량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치구별로는
광산구가 9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서구와 북구,동구와 남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산세가 늘어난 것은
건축물과 토지의 과세표준이 상향 조정된데다. 아파트 분양이 늘면서
새로운 세원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광주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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