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에서 자원봉사-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14 12:00:00 수정 2007-09-14 12:00:00 조회수 0

◀ANC▶

광양 수어댐 인근 마을에서

수자원공사의 도움으로

의료봉사활동이 펼쳐졌습니다.



평소 병원을 제대로 찾지 못했던

노인들에게는 반가움 그 자체였습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잡니다.

◀END▶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생활복지관으로 발길을 향합니다.



평소 농삿일에 바빠 통증이 있어도

병원을 제대로 찾지 못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침과 뜸 무료봉사가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INT▶



의료봉사팀은 지난해부터 의료봉사를 실시해

지금까지 모두 천 5백여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INT▶



특히 인근 광양 수어댐을 관리하고 있는

수자원공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저소득층 가정 143세대에 모두 2천 8백여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습니다.



또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의료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집짓기.장학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기로 했습니다.

◀INT▶



벽지에서 의료봉사는

주민들과 공사, 의료팀을 더욱 가깝게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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