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 벌초 안전사고 속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15 12:00:00 수정 2007-09-15 12:00:00 조회수 3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다가 벌에 쏘이는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여름 폭염으로

말벌이나 땅벌의 번식이 왕성해지면서

벌에 쏘이는 사고가 지난해보다 14%늘어

지금까지 3명이 사망하고

12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특히, 벌초를 많이 한

지난 주말과 휴일에만 22건의

벌쏘임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2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 예초기 사고도 속출해

올들어 지금까지 20명이 벌초를 하다

부상을 당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