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입원 중인 전 남편의 병원을 방문해
산재 보상금을 훔친 혐의로
33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6월
광주시 쌍촌동 모 정형외과에 입원해 있던
전 남편 41살 신모씨의 병실에서
산업재해 보상금 등 2천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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