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 산재 보상금 절도범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15 12:00:00 수정 2007-09-15 12:00:00 조회수 2

광주 동부경찰서는

입원 중인 전 남편의 병원을 방문해

산재 보상금을 훔친 혐의로

33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6월

광주시 쌍촌동 모 정형외과에 입원해 있던

전 남편 41살 신모씨의 병실에서

산업재해 보상금 등 2천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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