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외삼촌 집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4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4월 중순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에 있는
자신의 외삼촌 48살 유 모씨 집에서
금목걸이와 반지 등
귀금속 천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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