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 집에서 귀금속 훔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16 12:00:00 수정 2007-09-16 12:00:00 조회수 2

해남경찰서는

외삼촌 집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4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4월 중순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에 있는

자신의 외삼촌 48살 유 모씨 집에서

금목걸이와 반지 등

귀금속 천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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