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부과한 재산세가
지난해보다 62억원이 더 늘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 주택과 건물, 토지에 관련된 재산세는
모두 629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보다 11퍼센트,
금액으로는 62억원이 더 부과됐습니다.
재산세가 증가한 것은
건축물과 토지의 과세표준 적용비율이
60퍼센트로 5퍼센트 포인트 상승하고,
신축건물의 기준가액이
47만원에서 49만원으로
상향 조정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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