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부터 영세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신용카드 수수료가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 감독 당국은 가맹점 수수료에 대한
원가 분석 결과를 토대로
오는 11월부터 수수료를 조정하기로 하고,
카드회사별로 수수료 조정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카드사들은 연간 매출액 기준이
4천8백만원 미만인
영세 가맹점의 수수료를 인하할 예정인데
인하 폭은
평균 1%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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