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위생 검사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17 12:00:00 수정 2007-09-17 12:00:00 조회수 0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늘고 있는

축산물에 대한 위생 검사가 강화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4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축산물 작업장 도축 검사 시간을 1시간 앞당겨

도축장 위생 관리와 미생물 검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휴일인 23일과 24일에도

정상 업무를 실시해

민원인들의 편의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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