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늘고 있는
축산물에 대한 위생 검사가 강화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4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축산물 작업장 도축 검사 시간을 1시간 앞당겨
도축장 위생 관리와 미생물 검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휴일인 23일과 24일에도
정상 업무를 실시해
민원인들의 편의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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