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선 여수시장이
비위생 매립장 사업자 선정에서 탈락한 업체에 고소당했습니다
주식회사 남부환경개발은
여수시가 지난 해 10월 결정된
입찰결과를 백지화하고,
지난 8월 당시 탈락했던 특정업체를
재입찰로 선정했다며
오현섭 여수시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에대해
업체 선정과정에서 한점 의혹이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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