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섭 여수시장 직권남용 혐의 피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17 12:00:00 수정 2007-09-17 12:00:00 조회수 0

오현선 여수시장이

비위생 매립장 사업자 선정에서 탈락한 업체에 고소당했습니다



주식회사 남부환경개발은

여수시가 지난 해 10월 결정된

입찰결과를 백지화하고,

지난 8월 당시 탈락했던 특정업체를

재입찰로 선정했다며

오현섭 여수시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에대해

업체 선정과정에서 한점 의혹이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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