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공급될
빛여울수가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용연동 정수장에서
빛여울 수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페트병물 '빛여울 수'는 수도물을 사용해
350㎖와 1800㎖ 두 종류로 생산되며
광주시는 전국 체전을 비롯한 주요 행사와
재해 지역 비상 급수용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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