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음식 섭취 식중독 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19 12:00:00 수정 2007-09-19 12:00:00 조회수 0

이번 추석은

연휴기간 내내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이번 추석 기간은

아침.저녁 일교차가 커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물을 먹을때

식중독에 걸릴 우려가 높다며

충분히 익히거나 끓여 먹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설사나 복통,구토 등

식중독 의심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설사약이나 항생제 등을

함부로 복용하지 말고

병원이나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덧붙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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