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과 서방천이 만나는 두물머리 나루에
서석대를 형상화한 인공 폭포가 들어섰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천과 서방천이 만나는
동운동 광주천 둔치에서 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물머리나루'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두물머리나루에는 무등산 서석대를 재현한
길이 40m, 높이 5.1m에 이르는 인공폭포와 함께
그늘숲과 야간경관 조명등이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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