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소방본부가
전남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도로 구간 0곳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올들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난 지역은
영암군 삼호읍 GS 호남저유소 앞에서
삼호중공업을 잇는 도로이고,
다음이 순천시 주암면 호남고속도로 상하행선,
영암군 삼호읍 태형중공업 앞 사거리입니다.
또 보성군 벌교와 보성읍을 잇는 도로와
광양시 성황동 진월나들목에서
옥곡나들목 구간이
네, 다섯번째로 사고가 많았습니다
,
다음이 담양군 담양읍 천변에서
강쟁리 사이 도로이고
순천시 승주읍 호남고속도로 상하행선,
영암군 영암읍 청풍원 휴게소에서
풀치터널 사이 도로,
광양읍 죽림리 영세공원 근처 도로,
순천시 조례동 조례사거리 등의 순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