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기부금 영수증 18명 추가 기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20 12:00:00 수정 2007-09-20 12:00:00 조회수 2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이용해

세금을 포탈한

근로자 18명이 더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허위 영수증을 대량으로 구입하거나

영수증을 위조하는 등 죄질이 무거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직원 18명을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영수증 한 장당 5만에서 15만원씩에 사고팔거나

스캐너나 복사기를 이용해

영수증을 대량으로 위조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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