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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해양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바다 유람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 유람 사업은
세계박람회와 아름다운 여수항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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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9년 여수 앞바다에
대규모 여객선이 운항됩니다.
소호동에 건설중인 오션리조트앞
전용부두를 출발해 오동도 박람회 부지와
광양제철소는 물론
경남 남해를 돌아보는 코스입니다.
여객선은 이순신장군의 호국지인 만큼
거북선 모형의 3백톤급 2척입니다.
모두 백10억원이 투자되는
이번 사업에 대해 사업자측은
해수청과 여객선 운항 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습니다.
오션리조트의 숙박시설로는
관광객 유치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와 연계한 부대 사업으로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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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수 밤 바다를 돌아보는
야간 선상 유람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선상투어에 참여한 뒤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이달에도
매주 토요일 여객선 운항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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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해 해상국립공원내
천혜의 해양 경관을 활용한
잇따르는 바다 유람 사업.
(S/U)세계박람회 유치를 앞두고
늘어날 관광객 수요에 대비한
바다 유람 프로젝트가
지역의 해양관광사업을 활성화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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