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쯤
전남 영광군 법성면 신장리의
84살 박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박씨와 박씨의 아들이 숨지고
박씨의 부인 79살 강모 여인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주택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씨의 아들 방에서
인화물질이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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