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화재 2명 사망 1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20 12:00:00 수정 2007-09-20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1시 쯤

전남 영광군 법성면 신장리의

84살 박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박씨와 박씨의 아들이 숨지고

박씨의 부인 79살 강모 여인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주택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씨의 아들 방에서

인화물질이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