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된다면(리포트-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21 12:00:00 수정 2007-09-21 12:00:00 조회수 1

(앵커)

요즘 정치판을 보면서

'내가 정치해도 이보다는 낫겠다'는 생각

혹시 해보시지 않으셨습니까?



시민들에게 들어보고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렇게 하겠다"



오늘은 수십년간 한 우물을 팠다는

시민 두명을 만나보겠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기자)



윤만복씨는 양복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양복을 만든지 36년째라고 합니다.



# 윤만복 (양복점 36년 장인) INT

저는 제가 집권을 한다 며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잘 살 수 있는 사회기술자가 살 수 있는 사회 기술을 가지고 자기가 충분히 일을 창출할 수 있는 사람이 살 수 있는 사회를 저는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장인정신을 가지고 제가 하는 업종의 36년을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러지마는 지금 대만이나 다른 나라에 가며는 대만은 지금 고위업종으로 지정을 해가지고 총통이 나와 가지고 직접 국빈대우를 합니다. 근데 저희 나라는 뭡니까 장인정신을 가지고 열심히 일을 해도 살 수 없는 나라 이런 나라가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제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 며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살 수 있는 사회 또 중산층이나 서민이 잘 살 수 있는 이런 사회! 이런 것을 제가 한번 만들어 보겠어요.

============================================

양지영씨는 광주 양동시장에서

24년동안 속옷 가게를 하며

세 자녀를 키웠습니다.



# 양지영 (양동시장 광성상회 사장님) INT

대통령이 되면 먼저 우리 중소 자영업자나 또 농민 어민 또 일용직근로자들 은 사실은 노후대책이 어떤 면에 있어서는 상당히 전무한 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대통령이 된다 며는 아주 굉장히 저렴하니 이용할 있는 우리가 현재 의료보험 혜택 받아가지고 병원에 간다던지 하며는 본인 부담금이 굉장히 저렴하게 내지 않습니까?

그렇게 적게 내는 방향으로 해가지고 이 적은 비용으로 만드는 실버타운을 대단위로 건설해가지고 이 영세 자영업자나 농민이나 어민이나 일용직 근로자

들이 마음 푹 놓고 노후를 맞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

===========================================

내일은 보육시설과 교육 문제에 대해

생산직 근로자와 건설업체 간부가 공약을 내놓습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수입니다.

◀ANC▶◀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