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조업체가 늘어나면서
광주지역의 산업구조가
개선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광주지역의 사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업종은
도*소매업으로 27.8%를 차지했고,
그 다음은 음식*숙박업이었습니다.
또 이 두 업종을 합하면 비율이 45%로
전체 사업체 두곳 가운데 한곳이
도*소매업이나 음식*숙박업소였습니다.
제조업의 경우는 업체 수가
만2천여개로
매년 늘어나면서
비율은 12.8%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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