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60대 장애인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22 12:00:00 수정 2007-09-22 12:00:00 조회수 2


추석 연휴 하루 전 실종된
60대 장애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30분쯤
고흥군 도덕면 은전마을 앞 해상에서
68살 송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체장애 2급인 송씨는
어제 오후 전동 휠체어를 타고 집을 나선 뒤
고흥군 도양읍 한 다리 위에서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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