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대통령 선거 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사직한 전남 지역 통.이장과
주민자치 위원이 4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법정 사직기간인 지난 20일까지
주민자치위원 30명과 이장 3명, 반장 11명등
모두 44명이 사직했습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통.리.반장과
주민자치위원이 대선후보 캠프에서
선거 사무장이나 연락 소장, 회계 책임자
등으로 참여하려면 선거인 전 90일까지
사직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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