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연휴 기간
교통사고 발생건수와 피해가
지난해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추석연휴 닷새동안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24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360명이 다쳤습니다
이는 359건이 발생해 11명이 숨지고
714명이 다쳤던 지난해 추석연휴에 비해
사고건수와 사상자 수가 크게 줄어든 것입니다
경찰은 사고예방을 위한 인력.장비가 늘었고
귀성객들의 안전 운행으로 교통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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