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뒤 고속도로 쓰레기로 몸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27 12:00:00 수정 2007-09-27 12:00:00 조회수 0

추석 연휴가 끝난 뒤

고속도로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 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26일까지

호남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 등

호남지역 고속도로에서 수거된

쓰레기는 무려 18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별로는

호남 고속도로가 8톤으로 가장 많았고

서해안과 88고속도로에서

5톤씩의 쓰레기가 수거됐습니다.



도로공사는 수거된 쓰레기의 대부분이

과자봉지나 음료수 캔 등

운전자들이 무단으로 버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