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임대사업자 세 부담 는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27 12:00:00 수정 2007-09-27 12:00:00 조회수 3

부동산 임대 사업자의 세금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은 시중은행의 이자율이 상승함에 따라

부동산 임대 보증금에 대한

과세 표준을 계산하는데 적용하는 이자율을

현행 4.2%에서 5%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정된 이자율은 올해 7월부터 9월말까지

예정 신고분부터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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