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대통합민주신당의 모 후보를 지지해달라는
전화가 광주시의회 사무실에서
반복적으로 걸려왔다는 제보가 접수돼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오후 3시쯤
해당 광주시의회 모 의원실을 찾아가
제보 내용을 확인하려 했지만
안에서 문을 열지 않아 대치하던 중
4시간만인 저녁 7시 30분쯤 문을 열고 들어갔으며 사무실 안에 있던 모 시의원과 여성 3명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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