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여야 광주천에 빠져 중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29 12:00:00 수정 2007-09-29 12:00:00 조회수 3

오늘 오후 3시 쯤

광주시 동구 학동 부근 광주천에서

10살 박 모양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지나가는 행인이 발견해 119 구조대에

신고했습니다.



박 양은 즉시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양이 물에 빠지게 된

경위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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