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쯤
광주시 동구 학동 부근 광주천에서
10살 박 모양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지나가는 행인이 발견해 119 구조대에
신고했습니다.
박 양은 즉시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양이 물에 빠지게 된
경위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