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광양항 개발 예산이
배후부지 개발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수산부의 내년 예산 편성안에 따르면
전체 2500억원 가운데
서측 배후부지 개발 예산이
지난해 150억원에서 790억원으로
5배이상 늘어났습니다.
반면 인입철도등 배후 수송시설과
광양항 3단계 공사비가 크게 줄면서
전체 예산도
지난해에 비해 8%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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