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만한 경영으로 퇴출 권고를 받은
정남진 장흥유통공사가
청산 절차를 밟고있습니다
장흥군은 적자 운영으로 재정에 부담을 주는
정남진 장흥유통공사의 사업운영 조사를
마치고,
이달안에 청산 이행 계획을 수립해,
연말까지 청산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1992년 장흥 표고유통공사로 출범해,
민.관합작 방식으로 운영에 들어갔던
정남진 장흥 유통공사는
행자부의 공기업 평가에서
최근 2년연속 최하위 평가를 받아
15년만에 청산 절차를 밟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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