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등산에서
전국 체전 3번째 성화가 채화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체육회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등산 정상 부근
영외 헬기장에서 '문화예술의 불'을 채화했습니다.
'문화예술의 불'은
광주시청 앞 보존 성화로에 안치됐으며
오는 6일 강화도 마니산과
국립 5.18 묘지에서 각각 채화된 성화와
합화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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