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경기장 입점 업체에 대한
휴업 보상금 지급 계획에 대해
시민단체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오늘 성명을 내고
광주시가 계획하고 있는 월드컵 경기장
입점 업체에 대한 휴업 보상은 사실상 특혜라며
이를 철회하지 않으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오는 8일 전국체전 개막식이 열리면
교통난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하고
롯데마트와 우일골프연습장과
하루 휴무하는 조건으로 내년 임대료에서
7천여만원을 감액하기로 합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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