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부터 송화 봉송이 시작되고
각 시.도 선수단이 속속 광주에 들어오면서
전국체전 개막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전 강화도 마니산과
국립 5.18 묘지, 그리고 무등산에서
각각 채화한 성화를 하나로 합친 뒤
시내 곳곳을 달리는 봉송길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오늘 전북과 대전, 대구, 경북등
7개 시도 선수단을 시작으로
내일까지 모두 16개 시도 선수단이
광주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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