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지의 건설사들이
남북 경협에 발빠르게 대처하게 되면서
지역 건설사들이 협력체제를 겨냥하고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우건설, 남광토건등 주요 건설사들은
개성공단 2.3단계 추가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수주 채비에 들어갔습니다
이와관련해 지역 건설업계는
이들 주요 건설사와 협력체제를 통해
경협에 참여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건설사들은
건설물량이 갈수록 줄어드는데 따른
돌파구로 경협이 활용될 수 있을것으로
판단하고 서울쪽 건설업계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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