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 음란 동영상 뿌린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0-05 12:00:00 수정 2007-10-05 12:00:00 조회수 4

광주 동부경찰서는

모텔에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31살 황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1월 초부터 최근까지

광주 서구 풍암동 자신의 원룸에서

음란 동영상을 저장한 하드디스크 500 여개를

광주.전남 지역의 40여 개 모텔에 대여해

2억 3천여만 원의 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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