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모텔에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31살 황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1월 초부터 최근까지
광주 서구 풍암동 자신의 원룸에서
음란 동영상을 저장한 하드디스크 500 여개를
광주.전남 지역의 40여 개 모텔에 대여해
2억 3천여만 원의 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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