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돕기 일일찻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0-06 12:00:00 수정 2007-10-06 12:00:00 조회수 0

경찰서 여직원과 관련 인사들이

암으로 투병중인 경찰관 돕기에 나섰습니다



곡성경찰서 여직원 모임인 다정회는

심청축제 행사장에서 일일찻집을 열고

그 수익금 전액을

암 투병중인 곡성 옥산파출소 유태규 경장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3년전 부신악성종양 진단을 받은

유태규 경장은 병마와 싸우면서도

성실히 근무하는 자세를 보여

여직원들이 일일찻집을 열어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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