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여직원과 관련 인사들이
암으로 투병중인 경찰관 돕기에 나섰습니다
곡성경찰서 여직원 모임인 다정회는
심청축제 행사장에서 일일찻집을 열고
그 수익금 전액을
암 투병중인 곡성 옥산파출소 유태규 경장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3년전 부신악성종양 진단을 받은
유태규 경장은 병마와 싸우면서도
성실히 근무하는 자세를 보여
여직원들이 일일찻집을 열어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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