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선장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0-07 12:00:00 수정 2007-10-07 12:00:00 조회수 5

선박 충돌 후 실종된 40대 선장이

하룻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목포 해경은 오늘 오전 7시쯤

무안군 망운면 탄도 북쪽 1.5km 해상에서

어제 선박 충돌로 실종된 영진호 선장

48살 최 모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최씨는 어젯 밤 밤 8시30분쯤

무안군 망운면 조금나무에서 탄도간 해상에서 자신의 0.5t급 낚시잡이 어선과

다른 어선이 충돌하면서

실종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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