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쌀을 국산으로 속여파는 경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9월까지
시판용 수입쌀을
국산으로 속여 팔다 적발된 사례는
모두 19건이었고,
물량은 168톤이었습니다.
적발된 지역은 서울과 대전,충청북도가
각각 3건으로 많았고,
전남에서는 장흥에서
수입쌀을 포대만 바꿔
국산으로 팔다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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