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30분쯤, 목포시 신흥동에서
22살 이모씨가 몰던 산타페 승용차가
도로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와
변압기를 잇따라 들이받아
산타페 승용차에 타고 있던
22살 박모씨가 숨지고
다른 탑승자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혈중 알콜농도 0.09%의
음주 상태에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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