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해안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는
오후 시간대
기관 고장 때문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완도와 해남 등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 가운데
사고 원인이 기관고장인 경우가
전체의 42%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추진기 고장과 충돌 등의 순이었습니다.
또 지난 2005년부터 발생한
선박 사고 158건 가운데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에 난 사고가
4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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