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전기장판 과열 등 5건의 화재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0-21 12:00:00 수정 2007-10-21 12:00:00 조회수 3

쌀쌀한 날씨 속에

오늘 하루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와

전기장판 과열 화재 등

모두 5건의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쯤

광주시 서구 마륵동

모 회사 컨테이너 사무실 3채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천 2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한 시간 앞서서는 컨테이너 건물에서

250미터 가량 떨어진 한 식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천 2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후 5시 40분쯤에는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고

운암동과 두암에서도

각각 빌딩 건물과 폐자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차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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