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권영길 대통령 선거 후보는 오늘
목포를 방문해 대선을
한미 에프티에이 찬성세력과 비정규 양산세력과
싸움이라며
민노당에 힘을 실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권 후보는
범여권 후보 단일화도 이러한 정책에서
한나라당과 차별성을 갖는
민주노동당중심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후보는 이에 덧붙여서
한나라당은 과거의 낡은 세력이고
범여권 등은 현재의 낡은 세력이기때문에
한나라당을 이길 수 있는 후보는
자신밖에 없다며
백만민중 대회성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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