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일이
채 두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경찰이 선거상황실을 마련하고
24시간 대선 감시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은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꾸린 뒤
금전선거와 흑색선전, 공무원 선거 관여,
사전 선거운동, 선거폭력 행위를
5대 선거사범으로 규정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이버 전문요원들을 중심으로
주요 정당 등 선거 관련 홈페이지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제보자에게는 최고 5억원까지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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