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립 중등교원 수가
법정정원의 80%에 그쳐
교원 부족 해소를 위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위원회는
광주 공립 중.고교의 교사는 3천 백여명으로
법정정원 3천 8백여명의 80% 대에 불과하다며 교사 부족으로 인한 교육의 질 저하를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또 광주 공.사립 각급학교에 근무하는 장애인 교사는 70명으로 전체 교사의 1%에도
못 미치고 있다며 장애인 교육에서의
질적 저하가 심각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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