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 일 모여 해남서 명랑 대첩체 연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0-22 12:00:00 수정 2007-10-22 12:00:00 조회수 0

세계 해전 사상 유례없는 대승을 거둔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기리는

제410주년 명량대첩제가 한.중.일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열립니다.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해남 우수영 일원에서 들리는가? 울돌목의 북소리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명량대첩제에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을 도왔던

중국의 진린 장군의 후예들과 왜장 구루시마의 후손들이 찾아 그 의미를 더합니다.



진린 장군의 고향인 중국 옹원현에서

주위왕 현장 외 7명이 해남을 방문해

진린 장군 추모관을 참배하고

2008년 우호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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